지루 각화증 (결막):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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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있는데<ref>Sepulveda R et al. Topical chemotherapy for ocular surface squamous neoplasia : current status. ''BJO''. 2010 May;94(5):532-5. [https://pubmed.ncbi.nlm.nih.gov/19776089/ 연결]</ref>, 약제의 독성이 피부보다 결막에서 민감하기에 매우 제한적이고, 결막 지루 각화증의 발생 빈도가 낮아서 이에 관한 임상 연구는 매우 드물다. 특히, 재발이 자주 되거나 외과적인 수술로 병변의 완전한 절제가 힘들 때, 혹은 외과적 각결막의 과도한 조직 절제에 따른 각막 윤부의 기능 부전이나 눈 표면의 복원이 힘들 때 종양 병변의 재발과 악성화 이행률을 억제하기 위한 보조적인 치료로 점안 약물의 적용이 필요하다. | 등이 있는데<ref>Sepulveda R et al. Topical chemotherapy for ocular surface squamous neoplasia : current status. ''BJO''. 2010 May;94(5):532-5. [https://pubmed.ncbi.nlm.nih.gov/19776089/ 연결]</ref>, 약제의 독성이 피부보다 결막에서 민감하기에 매우 제한적이고, 결막 지루 각화증의 발생 빈도가 낮아서 이에 관한 임상 연구는 매우 드물다. 특히, 재발이 자주 되거나 외과적인 수술로 병변의 완전한 절제가 힘들 때, 혹은 외과적 각결막의 과도한 조직 절제에 따른 각막 윤부의 기능 부전이나 눈 표면의 복원이 힘들 때 종양 병변의 재발과 악성화 이행률을 억제하기 위한 보조적인 치료로 점안 약물의 적용이 필요하다. | ||
== 재발 == | == 재발 == | ||
양성 피부 병변이지만 냉동 치료나 레이저 치료 후에 병변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거나 잔여 세포가 남아 있을 경우는 재발이 가능하다. 결막 흑색종의 재발 빈도는 대략 20-40%에 속하는데, 지루각화증의 경우도 편평 상피세포의 이형성이 심한 경우는 이에 준하는 정도의 빈도로 보고되고 있다<ref>Kurli M et al. Topical mitomycin chemotherapy for conjunctival malignant melanoma and primary acquired melanosis w atypia : 12y experience. ''Graefes Arch Clin Exp Ophthalmol''. 2005 Nov;243(11):1108-14. [https://pubmed.ncbi.nlm.nih.gov/15940485/ 연결]</ref>. | 양성 피부 병변이지만 냉동 치료나 레이저 치료 후에 병변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거나 잔여 세포가 남아 있을 경우는 재발이 가능하다. 결막 흑색종의 재발 빈도는 대략 20-40%에 속하는데, 지루각화증의 경우도 편평 상피세포의 이형성이 심한 경우는 이에 준하는 정도의 빈도로 보고되고 있다<ref>Kurli M et al. Topical mitomycin chemotherapy for conjunctival malignant melanoma and primary acquired melanosis w atypia : 12y experience. ''Graefes Arch Clin Exp Ophthalmol''. 2005 Nov;243(11):1108-14. [https://pubmed.ncbi.nlm.nih.gov/15940485/ 연결]</ref>.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