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샘관 낭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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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I === | === MRI === | ||
T1 강조 영상에서 저신호강도, T2 강조 영상에서 고신호 강도를 보이는 낭종으로 나타난다<ref name=r6 />. | T1 강조 영상에서 저신호강도, T2 강조 영상에서 고신호 강도를 보이는 낭종으로 나타난다<ref name=r6 />. | ||
== 치료 == | |||
수술적 처치가 원칙이다. 결막 또는 피부 접근법을 이용한 완전 절제술과 조대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재발이 없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주눈물샘에서 발생한 눈물샘관 낭종의 경우 완전 절제술 시 정상 눈물샘 조직에 손상이 가해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1 덧눈물 | |||
샘에서 발생한 낭종의 경우 이러한 위험은 적으며 낭종의 파열 없이 완전히 절제하여야 한다. | |||
=== 결막 접근 === | |||
피부와 눈꺼풀 올림근에 가해지는 조작이 없어 흉터가 없고 눈꺼풀 처짐 등의 술후 합병증 위험이 낮아 피부 접근법에 비해 선호되고 있다.8 그러나 Diab et al.14은 결막접근법의 경우 결막에 반흔이 존재하면 눈꺼풀뒤집기를 시행하기 어려울 수 있고, 눈꺼풀을 뒤집는 것이 낭종에 압력을 가하게 되어 낭종의 파열 위험이 더 높다고 하였다. 낭종이 파열될 경우 낭종의 피막이 주변 조직으로부터 잘 구분되지 않아 완전 절제가 어려울 수 있으며, 이는 재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
14 | |||
=== 조대술 === | |||
수술 중 섬세한 조작이 비교적 덜 요구되며 수술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드물게 결막의 반흔을 초래하여 재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
12,14 | |||
=== 단순 흡입 === | |||
대부분 재발하여14 본 증례에서와 같이 결국 수술로 이어지게 될 확률이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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