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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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 == 분류 == | ||
=== 일차 골다공증 === | |||
* 폐경으로 인한 폐경 후 골다공증 | |||
* 노화로 인한 노년 골다공증 | |||
으로 편의상 분류하지만 거의 같은 시기에 진행되므로 정확히 분류하기 어렵다. | |||
=== 이차 골다공증 === | |||
최대 골량의 획득에 지장을 주거나 부가적인 골량의 감소를 일으키는 질환이나 약물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골다공증을 말한다. 골다공증 환자에서 남성의 50~60%, 폐경 전 여성 및 폐경 이행기 여성의 40~60%, 폐경 여성의 20~30%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빈도가 높다. | |||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가장 흔한 원인은 남성에서 성선 저하증, 스테로이드 투여, 고칼슘뇨증, 과도한 음주 등이며, 폐경 전 여성에서 무월경, 스테로이드 투여 등이다. | |||
== 진단 == | == 진단 == | ||
취약 골절이 있는 경우 진단할 수 있으며, 골밀도를 측정하여 요추, 대퇴골 경부, 대퇴골 전체, 요골 1/3 부위의 T점수가 -2.5 이하인 경우 진단된다. 골밀도 측정시 골감소증으로 진단되더라도 FRAX (fracture risk assessment tool) 점수를 이용하여 골절의 위험이 증가되어 있는 경우도 골다공증의 임상적 진단 기준으로 제시되고 있다. 이 경우 FRAX 점수는 인종 및 지역별로 다른 기준을 가질 수 있다. 골밀도 검사를 통해 골다공증으로 첫 진단된 이후 치료를 통해 골밀도 T점수가 -2.5 초과로 호전되더라도, 골다공증 진단은 유지될 수 있다. | 취약 골절이 있는 경우 진단할 수 있으며, 골밀도를 측정하여 요추, 대퇴골 경부, 대퇴골 전체, 요골 1/3 부위의 T점수가 -2.5 이하인 경우 진단된다. 골밀도 측정시 골감소증으로 진단되더라도 FRAX (fracture risk assessment tool) 점수를 이용하여 골절의 위험이 증가되어 있는 경우도 골다공증의 임상적 진단 기준으로 제시되고 있다. 이 경우 FRAX 점수는 인종 및 지역별로 다른 기준을 가질 수 있다. 골밀도 검사를 통해 골다공증으로 첫 진단된 이후 치료를 통해 골밀도 T점수가 -2.5 초과로 호전되더라도, 골다공증 진단은 유지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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