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갑타닙
페갑타닙 (pegaptanib)[1] 은 2004년 12월에 FDA에 의해서 첫 번째 anti-VEGF 약물로 승인을 받았다. 하지만 pegaptanib의 효과는 시력 안정화에 국한되어 있고 시력 호전은 크지 않아 현재는 ranibizumab과 bevacizumab으로 대체되어 거의 쓰이고 있지 않다.
효과
VEGF165가 혈류-망막 장벽 파괴와 병리적 안내 신생혈관에 관여하는데 pegaptanib sodium은 경쟁적으로 VEGF165를 차단하는 리보핵산으로 구성된 aptamer로서 선택적으로 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시술 주기
유리체내 주입술 후 안내 핵산 가수분해 효소에 의해 빠르게 분해되므로 재주사는 6주마다 시행하게 된다.
참고
- ↑ 망막 5판, 2021 (한국 망막 학회, 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