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버그 검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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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허쉬버그 검사 (Hirschberg test) == 장점 == 간편하고 쉽게 시행할 수 있다. == 단점 == 정확도가 떨어지고 <span style='color:blue;'>카파각 보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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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 중심에서 <span style='color:blue;'>1mm 편위가 있으면 약 7˚ 안구편위</span>가 있다고 생각하며, 각막 반사점 위치가 동공연에 있으면 15˚, 동공연과 각막 가장자리 중간에 있으면 30˚, 각막 가장자리에 있으면 45˚ 안구 편위가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이때 <span style='color:blue;'>1˚는 약 2 프리즘 디옵터 편위</span>에 해당한다. | 각막 중심에서 <span style='color:blue;'>1mm 편위가 있으면 약 7˚ 안구편위</span>가 있다고 생각하며, 각막 반사점 위치가 동공연에 있으면 15˚, 동공연과 각막 가장자리 중간에 있으면 30˚, 각막 가장자리에 있으면 45˚ 안구 편위가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이때 <span style='color:blue;'>1˚는 약 2 프리즘 디옵터 편위</span>에 해당한다. | ||
{{참고}} |
2022년 12월 31일 (토) 02:00 기준 최신판
허쉬버그 검사 (Hirschberg test)[1]
장점
간편하고 쉽게 시행할 수 있다.
단점
주로 근거리의 검사법이고 미세한 안위 이상은 찾기 어렵다. 또한 정확도가 떨어지고 카파각 보정이 필요하다.
적응증
- 협조가 되지 않는 환자
- 시력이 나쁘거나 중심외 주시를 하는 경우
과정 또는 용법
33cm 떨어진 곳에서 펜라이트를 환자 각막에 비추어 각막 반사 위치를 보고 판정한다.
결과
각막 중심에서 1mm 편위가 있으면 약 7˚ 안구편위가 있다고 생각하며, 각막 반사점 위치가 동공연에 있으면 15˚, 동공연과 각막 가장자리 중간에 있으면 30˚, 각막 가장자리에 있으면 45˚ 안구 편위가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이때 1˚는 약 2 프리즘 디옵터 편위에 해당한다.
참고
- ↑ 최신 사시학 5판, 2024 (한국 사시 소사안과 학회, 도서출판 내외학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