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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 : 소실되거나 위축된 망막 색소상피를 통해 배경 맥락막 형광이 쉽게 투과되어 <span style='color:blue;'>초기부터 밝은 과형광</span>을 나타내며, 흔히 이 부분을 지나는 맥락막 혈관들이 같이 보이게 된다. 촬영 후기에는 과형광 정도가 약해질 수 있으나, 어떤 경우는 지속되기도 한다. | * FA : 소실되거나 위축된 망막 색소상피를 통해 배경 맥락막 형광이 쉽게 투과되어 <span style='color:blue;'>초기부터 밝은 과형광</span>을 나타내며, 흔히 이 부분을 지나는 맥락막 혈관들이 같이 보이게 된다. 촬영 후기에는 과형광 정도가 약해질 수 있으나, 어떤 경우는 지속되기도 한다. | ||
* [[안저 자가 형광]] : 경계가 명확하고, 저형광을 보이는 부분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망막 색소상피의 소실과 함께 lipofuscin 축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형광 | * [[안저 자가 형광]] : 경계가 명확하고, 저형광을 보이는 부분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망막 색소상피의 소실과 함께 lipofuscin 축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형광 | ||
== | == 치료 == | ||
치료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현재까지 확립된 내과적, 외과적 치료는 없다. | |||
=== AREDS 유형 식이 보충 === | |||
한쪽 눈에 진행된 AMD (중심와를 침범한 지도모양 위축 혹은 wAMD)이 있는 경우, 반대 눈의 상태와는 상관 없이 AREDS 유형 식이 보충을 시작하여야 한다. 또한 양쪽 눈에 모두 진행된 AMD가 있을 경우, 한쪽 눈의 시력이 최소 0.2 이상인 경우는 AREDS 유형 식이 보충을 할 것을 권유하는 것이 좋다. | |||
=== 기타 === | |||
산화 스트레스, 염증 반응,보체 반응 등을 억제하여 지도모양 위축 진행을 늦추는 약제에 대해서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임상 연구가 진행 중인 약제에는 면역 조절제 (lampalizumab, Zimura, GSK933776 by ㅎGSK, RN6G by Pfizer, Inc), 신경 보호제 (ciliary neurotrophic factor, tandospirone, brimondidine, tetracycline derivatives) 그리고 visual cycle inhibitors (fenretinide, emixustat) 등이 있으며, 줄기세포 관련 연구들도 진행 중이나, 아직 확립된 치료는 없다.32 | |||
== 예후 == | |||
=== 맥락막 신생혈관 === | |||
적어도 한 눈에서 GA만 있고 CNV는 없는 152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반대 안에 CNV를 가진 환자는 2년 뒤 18%에서, 4년 뒤 34% 에서 대상 안에 CNV가 발생하였고, 양안의 GA가 있는 환자는 2년 뒤 2% 에서, 4년 뒤 11% 에서 CNV가 발생하였다. 이환된 눈에서 GA가 클수록 CNV의 발생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병변에 인접하여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급격한 시력 저하가 있는 경우 CNV가 발생하였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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