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주 절제술/부작용: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새 문서: '''섬유주 절제술의 부작용'''{{녹내장}} == 수술 중 == === 결막 단추 구멍 === === 출혈 === 결막편 아래쪽과 전방 내에서 출혈이 여과포의 반흔과 여과의 실패를 초래할 수가 있으므로 여과 수술에서 효과적인 지혈은 아주 중요하다. 출혈은 여과 수술 중과 후 여러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데, 결막편이 절개될 때 결막 및 상공막 혈관으로부터 출혈이 일어나기도... |
잔글편집 요약 없음 |
||
| (같은 사용자의 중간 판 5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섬유주 절제술]] | '''[[섬유주 절제술]] (TLE) : 부작용'''{{녹내장}} | ||
== 수술 중 == | == 수술 중 == | ||
=== [[결막 단추 구멍]] === | === [[결막 단추 구멍]] === | ||
=== 출혈 === | === 출혈 === | ||
결막편 아래쪽과 전방 내에서 출혈이 여과포의 반흔과 여과의 실패를 초래할 수가 있으므로 여과 수술에서 효과적인 지혈은 아주 중요하다. 출혈은 여과 수술 중과 후 여러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데, 결막편이 절개될 때 결막 및 상공막 혈관으로부터 출혈이 일어나기도 하고, | 결막편 아래쪽과 전방 내에서 출혈이 여과포의 반흔과 여과의 실패를 초래할 수가 있으므로 여과 수술에서 효과적인 지혈은 아주 중요하다. 출혈은 여과 수술 중과 후 여러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데, 결막편이 절개될 때 결막 및 상공막 혈관으로부터 출혈이 일어나기도 하고, TLE 시 공막편이 12시 방향에 가깝게 박리된다면 앞섬모체 혈관으로부터 출혈이 일어난다. 공막 절개 시 공막 돌기보다 뒤쪽으로 절개하면 대홍채 동맥륜이 손상되어 출혈이 일어난다. 또한 홍채 절제술을 할 때 본의 아니게 섬모체 돌기가 절제되어 출혈이 일어날 수 있다. | ||
공막절개부 내부에서 출혈의 기시부가 보인다면 단극 수하 열치료가 지혈에 도움을 준다. 만일 출혈의 기시부가 보이지 않는다면 [[에피네프린]] (1:1,000) 한두 방울을 공막 절개부 위에 떨어뜨린다. 전방 출혈이 수술 중에 발생하면 평형 염액을 주입하여 공막 절개부를 통하여 세척한다. | 공막절개부 내부에서 출혈의 기시부가 보인다면 단극 수하 열치료가 지혈에 도움을 준다. 만일 출혈의 기시부가 보이지 않는다면 [[에피네프린]] (1:1,000) 한두 방울을 공막 절개부 위에 떨어뜨린다. 전방 출혈이 수술 중에 발생하면 평형 염액을 주입하여 공막 절개부를 통하여 세척한다. | ||
매우 드물게 맥락막내 또는 맥락막 상강의 출혈 또는 죽출성 출혈이 수술 중에 나타날 수가 있다. 안압의 갑작스러운 감소로 인한 큰 맥락막혈관의 파열과 관련된다. 맥락막 내 또는 맥락막 상강의 출혈은 특히 저안압이 있는 무수정체안 그리고 고도근시안에서 수술 후 초기에 나타나기도 한다. 갑자기 심한 안통이 있는 것이 특징 이다. | 매우 드물게 맥락막내 또는 맥락막 상강의 출혈 또는 죽출성 출혈이 수술 중에 나타날 수가 있다. 안압의 갑작스러운 감소로 인한 큰 맥락막혈관의 파열과 관련된다. 맥락막 내 또는 맥락막 상강의 출혈은 특히 저안압이 있는 무수정체안 그리고 고도근시안에서 수술 후 초기에 나타나기도 한다. 갑자기 심한 안통이 있는 것이 특징 이다. | ||
=== 유리체 소실 === | |||
전방 내로 시행한 절개가 너무 뒤쪽에 위치하여 섬모체를 관통하거나 주변 홍채 절제술 시 섬모체 소대를 절개하여 발생한다. 수정체 탈구 또는 무수정체안에서는 홍채 절제를 하는 동안 유리체면이 바로 홍채 뒤쪽에 놓여 있기 때문에 유리체 탈출 가능성이 있다. 그 외 고도근시와 반대측 눈에서 유리체탈출이 있었던 경우에도 가능성이 높다. TLE 시의 유리체 탈출은 나쁜 예후를 반영하므로, 탈출된 유리체는 Weck-Cel 스폰지와 가위로 공막 절개공에서 완전히 제거하고, 홍채 절개 부위와 인접 부위에 있는 유리체는 유리체 절제기로 완벽하게 제거해야 한다. TLE를 시행한 소아의 소눈 (buphthalmic eye) 의 12%에서 유리체 소실이 있었다는 보고가 있다. 이는 수정체의 크기는 정상이나 전안부의 크기 증가로 인하여 수정체와 섬모체 사이의 섬모체 소대가 견인되어 있어 홍채 절제술 시 유리체가 파열되면서 유리체 탈출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 |||
=== 공막편 해리 === | |||
공막편을 앞쪽으로 박리하여 갈 때 본의 아니게 윤부에서 떨어져 나가거나 절단되는 경우 이의 처치는 공막 절개술이 이미 되어 있는가 아닌가에 따라 달라진다. 만일 공막 절개술이 시행되지 않았으면 그 사분면에서 전체층 여과술을 하거나 다른 사분면에서 TLE를 시행한다. 만일 내측 공막 절개술이 시행되었으면, 전방 내부로의 개구부가 너무 크게 되어 과도한 방수 여과와 저안압을 초래하게 되므로, 10-0 nylon으로 공막 절개부 위로 공막편을 조심스럽게 정확히 재봉합한다. | |||
=== 섬모체 해리 틈새 === | |||
각공막절 개가 공막돌기 뒤쪽에서 시행되거나, 공막 절개 시 공막 돌기가 섬모체로부터 찢어지거나, 홍채 절제술 시 과도하게 당기면 발생할 수 있다. | |||
=== 맥락막 삼출 === | |||
맥락막 상강에 삼출액이 고인 것으로, 상공막 혈관의 확장을 동반하고 있는 [[스터지-웨버 증후군]]과 소안구에서 TLE 시 발생하기 쉬우며, 수술 도중에 갑자기 전방이 얕아지게 된다. | |||
{{참고}} | {{참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