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점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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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점 증후군 (white dot syndrome; WDS)[1] 은 맥락막, 망막 색소상피, 망막에 위치한 여러 개의 황백색 병변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들을 뜻한다. 여러가지 유사점을 가지고 있으며, 아직도 이들이 각기 다른 질환인지, 동일한 질환이 각각 다른 형태로 나타나는 것인지 규명되어 있지 않다.
분류
- 산탄 맥락망막병증 (BSC)
- 전체 포도막염과 동반된 다초점 맥락막염 (MCP)
- 광범위 망막하 섬유증 (DSF)
- 점상 내측 맥락막병증 (PIC)
- 다발성 소실성 흰점 증후군 (MEWDS)
- 급성 후부 다발성 판모양 색소상피증 (APMPPE)
- 급성 구역 잠복 외망막병증 (AZOOR)
임상 양상
이 중에서 MCP, DSF 및 PIC는 맥락막과 망막 색소상피에 급성으로 다발성의 병변을 일으키며 후에 원형의 반흔을 남기는 것이 공통적이다.
예후 및 합병증
어떤 질환은 특별한 치료가 없어도 호전은 보이는 반면, 어떤 질환은 적합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맥락막과 망막에 후유증을 남겨 시력 저하를 일으킨다.
참고
- ↑ 망막 5판, 2021 (한국 망막 학회, 진기획)